해남군, 전남도 주관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공모사업 '선정'

10월경 전통예술 한마당 행사 '전통놀이 愛 빠지다' 개최

해남군과 해남문화관광재단이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1일 군에 따르면 공모에 선정된 공연예술제 '전통놀이 愛 빠지다'는 해남의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어우러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10월 중 해남군민광장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해남풍물패 해원, 해남 강강술래, 우수영 들소리 등 지역의 대표적 전통예술 단체가 대거 참여해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남 전통놀이 한마당(2024년)ⓒ해남군

또한 전통 놀이와 음악, 춤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해남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지역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예술제를 통해 해남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문화축제로 성장시키겠다"며 "앞으로 해남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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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광주전남취재본부 박진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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