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브랜드 파워‘ 냉장·냉동육 부문 23년 연속 1위 기염 토한 (주)하림

인지도와 충성도 등 모든 분야 최고점으로 '골든 브랜드'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냉장·냉동육 부문 1위를 수상하며 '23년 연속 정상'을 차지하는 등 절대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1999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이다.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부터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까지 측정하여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익산시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냉장·냉동육 부문 1위를 수상하며 '23년 연속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주)하림

하림은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모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골든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하림은 동물복지와 무항생제·친환경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브랜드 '자연실록', 프레시업 제품은 국내 유일의 전 생산 라인에 유럽식 동물복지 도계 시스템을 갖추고 국내 최장의 에어칠링시스템을 가동하며 '갓 잡은 닭고기 맛'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하림의 삼계탕은 24시간 이내에 잡은 닭고기의 신선함과 급속 동결해 갓 끓여 낸 맛 그대로 포장해 담았다.

국내산 부재료를 닭발과 함께 끓여 진하고 깊은 맛을 냈으며 1994년 출시 이후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다.

하림은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생물 다양성 보존 활동 지원 △세계 물의 날 환경정화 활동 참여 △나무 식재 캠페인 △줍깅 프로그램 운영 등 임직원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림은 식품위생과 안전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생산 현장 견학 프로그램인 ‘하림 치킨 로드(HCR)'를 진행하고 있다.

하림의 신선한 닭고기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지난해 3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산업관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오랜 시간 동안 하림의 제품을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첨단 설비와 제품 개발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겠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약속드리면서,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팔로우하고 종합식품기업을 선도하는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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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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