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상설위원회가 발대식을 잇따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지난 9일 당사에서 다문화위원회(위원장 조영기), 장애인위원회(위원장 오형범), 홍보소통위원회(위원장 이현철) 등 3개 상설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영기 다문화위원장은 “편견 없는 사회, 존중과 포용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날 오후 2시 당사 회의실에서는 장애인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오형범 위원장은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며 더 나아가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보소통위원회(위원장 이현철)도 같은 날 오후 3시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현철 위원장은 “제주도민 그리고 당원과 소통하고 모두가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김한규 제주도당 위원장, 양문석 중앙당 다문화위원장(국회의원), 박원철 제주도당 부위원장,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더블어민주당 소속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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