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의회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제30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천원 의원이 ‘어린이 물놀이장 설치 제안’을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펼쳤으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과 1건의 규칙안, 1건의 동의안을 심사해 총 12건의 의안을 가결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위원을 선임하기도 했다.
지난 21일 열린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산청군의회 의원 윤리강령과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의결했고 25일 열린 총무위원회에서는 산청군 관광개발 시설물 관리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산청군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 등 4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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