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 구름 많고 대기 건조...아침저녁 기온차 10~15도

최저 -2~0도 최고 5~6도...기상청 "체감온도 낮아져 건강관리 유의"

부산, 울산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건조하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0도, 울산 -2도, 경남 -5~0도 낮 최고기온은 부산 6도, 울산 5도, 경남 4~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내일(4일)은 대체로 맑겠고 모레(5일)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거나 비슷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다"며 "일부 지역은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다.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해돋이를 감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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