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총선 후보 박상웅, 선대위 출범식 성료

“밀양·의령·함안·창녕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대통합과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

▲지난 24일 박상웅 밀양·의령·함안·창녕 국민의힘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후보사무실

박상웅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24일 오후 4시 통합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총선 승리와 함께 획기적인 지역 발전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지난해 12월 12일 출마 선언 후 '깨끗한 사람, 준비된 국회의원’을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이주영 전 장관은 축사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와 지지를 부탁하며, 박상웅 후보의 경륜과 뚝심을 장점으로 꼽았다.

박 후보는 인사말에서 ’새역사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오는 4월 10일 총선승리와 더불어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군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웅 밀양·의령·함안·창녕 국민의힘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모습.ⓒ후보사무실

이날 이상조 전 시장과 진석규 전 군수를 비롯해 밀양·의령·함안·창녕 시·군의원, 도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선대위 출범식을 축하했다.

이주영 전 장관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모셨으며, 이하 4개 시, 군 대책위원장 5명, 고문 12명, 선거대책본부장 21명, 선거대책부본부장 44명, 밀양시 직능본부장 8명 등이 임명됐다. 향후 가장 합리적이고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선대위로 변모시켜 나가겠다고 선대위 측 관계자가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 앞서 박상웅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는 이주영 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오전 10시에 함안연락소, 오전 11시 30분에 의령연락소, 오후 2시에 창녕 연락소를 방문해 지역 선거대책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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