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동 상가 주택서 새벽 불…6명 부상

22일 새벽 경기 구리시의 한 상가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6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다쳤다.

구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41분께 수택동에 있는 모 상가 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구리소방서.ⓒ프레시안(황신섭)

이러면서 주민 9명이 긴급하게 몸을 피했다. 이 과정에서 5명은 연기를 마셨고, 70대 여성 한 명은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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