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말이산고분군 벚나무 벚꽃 만개  

경남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 말이산고분군의 벚나무에 벚꽃이 만개했다.

고분군을 산책하는 방문객들이 벚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말이산고분군은 올 여름 제45차 유네스코 세계유산회의에서 세계유산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4일 경남 함안군 말이산 고분군에 벚꽃이 활짝 폈다.  ⓒ김인호 (함안군 공보주무관)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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