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이연희씨, 쌍둥이 돌잔치비용 향토장학금 기탁

▲삼척시수어통역센터에 근무하는 이연희씨(배우자 여용학)는 1일 삼척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향토장학금 50만 원을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이번 향토장학금은 이연희씨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던 지난 2020년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내년 1월에는 셋째 아이를 출산 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가족들의 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지난 28일 첫돌이었던 쌍둥이 돌잔치 비용이다.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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