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곳곳서 산발적 감염 계속...밤새 신규 확진자 4명 늘어

동구·중구·남구·울주군 각각 1명씩 나와, 방역당국 "추가 접촉자 파악중"

울산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면서 개인방역에 주의가 필요하다.

울산시는 14일 오전 1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명으로 늘어 총 누계 확진자는 5343명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 의료진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부산시

지역별로는 동구 1명, 중구 1명, 남구 1명, 울주군 1명으로 대부분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추가로 감염된 사례다.

시 관계자는 "이날 나온 확진자의 거주지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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