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마성면서 ‘승합차 전복’... 50대 여성 운전자 숨져

경북 문경에서 승합차가 전복돼 5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9분께 문경시 마성면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갓길 낙석방지망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교통사고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프레시안(황진영)

이 사고로 운전자 A씨(54·여)가 차량 밑에 깔렸고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고차량 블랙박스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