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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삽시간에 큰 불로 번질 뻔한 군산 새우가공 건조장 화재
27일 오후 7시 38분께 전북 군산시 해망동의 한 새우가공 건조장에서 불이나 큰 불로 확산될 조짐을 보였지만, 소방관들의 발빠른 진화 등으로 다행히 큰 피해없이 완진됐다.
김성수 기자, 유상근 기자(=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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