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교육 활동북 배부

어린이 급식소 53개소 영·유아 2800명 대상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형일)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외부 체험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알록달록무지개 스케치북’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한 ‘알록달록 무지개 스케치북’활동북은 센터에 등록된 53개소 보육시설의 신청을 통해 2800명의 영유아들에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케치북 형식으로 제작·제공됐다.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배부한 영양교육 활동북에 어린이들이 색칠을 하고 있다. ⓒ동해시

‘알록달록 무지개 스케치북’은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색깔별 채소·과일의 종류와 우리 몸에 좋은 점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대면교육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및 편식 개선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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