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정세균의 네박자 행보...①당대표→②국회의장→③국무총리→④?
전북 출신 대권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고향 전북을 찾아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다. 정 전 총리는 14일 오후 정읍을 찾아 지역청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성수 기자, 김대홍 기자(=정읍)
"위험의 외주화 멈춰야" 김충현협의체, 한전KPS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합의
정청래 "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당원께 죄송"
부산 청년이 외쳤다 "그 좋다는 핵발전소, 서울에나 지어라"
南 민간인 무인기 침투에 "北도 보냈다"는 위성락과 달리 정동영은 "깊은 유감" 표명
전체댓글 0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