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 자가격리…코로나19 확진자 접촉해, 29일까지

지난 15일 열린시장실 회의 참석 민원인 당진 252번 확진자로 밝혀져

▲ 김홍장 충남 당진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김홍장 충남 당진시장이 17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

17일 오후2시35분경 김홍장 당진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가격리 사실을 밝혔다.

​

김홍장 시장은 "지난 15일 열린시장실에서 민원인과 회의를 가졌는데 회의 참석자 가운데 한분이 17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아다"라며 "29일 정오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코로나19에 감염된 참석자는 당진 252번 확진자로 밝혀졌다.

​

방역당국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2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선 불출마를 선언해 지역 정가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