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3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천안 두정동 거주 40대, 가족인 천안 29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

▲ 충남 천안 시청 ⓒ천안시

충남 천안시(시장 박상돈)에서 3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천안 347번 확진자는 천안 두정동에 거주하는 40대 A 씨로 가족인 천안 29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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