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83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해외에서 입국한 호홉기 증상 40대 내국인

▲ 충남 아산시청 ⓒ프레시안(백승일)

해외에서 입국한 40대 내국인이 아산시 83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호홉기 증상을 가지고 있던 A 씨는 지난 5일 아산시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본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 씨는 천안의료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A 씨는 아산 83번 확진자이며 충남 630번 확진자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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