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태풍 피해복구에 ‘민관군’이 힘 합쳤다

▲10일 강원 삼척시 공무원과 육군 제23사단 장병, 자원봉사센터회원, 사회단체 남녀회원 등이 두 번째 침수피해를 당한 장미공원 일대에서 태풍 피해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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