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공중화장실, 여름철에도 ‘동파 사용불가’

▲15일 강원 정선군 고한읍 정암사 진입로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이 지난 겨울철 한파로 수도관이 동파되었다며 여름철까지 방치되면서 화장실을 폐쇄해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화장실이 4개월 이상 관리부실로 방치되면서 주변에 쓰레기로 뒤덮여 있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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