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는 청원사를 매입하라”

▲강원 태백지역 사회단체들이 태백산국립공원 내 청원사에는 함태탄광에서 순직한 광부들의 위패 148위가 안치된 만큼 태백시가 매입해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15일 태백시청에서 34일째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태백산 청원사와 주변 일대는 지난 2월 모 종교단체에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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