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영광읍, 불갑면 2곳에 거점소독장소를 설치하여 축산관련 진입 차량 전체를 소독했고, 오리 사육 휴지기제 실시, 닭 오리 입식 전 5단계 검사제, 매주 간이진단킷트 검사, 농장입구 이동초소 운영, 매일 농장소독 및 차단방역, 구제역 A형 긴급백신접종(돼지, 한우, 염소 젖소, 사슴) 2회를 추진하여 성공적으로 가축질병을 막아냈다.
정부에서도 지난 4월말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이동제한을 해제하고, 5월 30일 위기단계를 하향조정(주의→관심)하고 195일간의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종료했다.
김명원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청정지역을 유지하도록 방역에 힘써주신 군민, 축산농가, 공직자, 사회단체에게 감사한다며, 내 농장은 내가 지틴다는 신념으로 예방접종과 소독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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