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대학교수와 연구자, 허성무 후보 지지선언

경상남도 소재 104명의 대학교수와 156명의 연구자 일동은 30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DB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마산대학교, 한국폴리텍7대학 등의 104명의 교수들과 52명의 연구자들은 이날 "산업단지는 늘어나는데 기계는 녹슬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청년들은 창원을 떠나고 있다. 창원교체를 바라는 민심의 물결이 확인되고 있다"며 허성무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은 "창원시를 새롭게 만드는 길에 동참할 것"이라면서 "누구보다 창원을 잘 알고, 창원에 살면서, 정의로운 창원, 빛나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15년을 준비해온 허성무 후보가 창원시장으로 적임자라는 것을 대학교수 및 연구자 일동은 믿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창원경제를 살리고 창원시를 명품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준비된 창원시장 허성무로 교체하는 길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고 확신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