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재단, 휴일도 반납한 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농협재단(이사장 김병원) 직원과 장학생 봉사단 60여 명은 19일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을 맞아 인천 강화군 송해면 하도1리 마을에서 모내기 일손돕기를 했다. 휴일도 반납한 채 오전에는 모판 나르기 작업과, 오후 빈농약병과 폐비닐 수거 작업을 하는 등 농번기 일손돕기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재단

▲농협재단(이사장 김병원) 직원과 장학생 봉사단 60여 명은 19일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을 맞아 인천 강화군 송해면 하도1리 마을에서 모내기 일손돕기를 했다. 휴일도 반납한 채 오전에는 모판 나르기 작업과, 오후 빈농약병과 폐비닐 수거 작업을 하는 등 농번기 일손돕기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재단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