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된 내용에는 ‘농민 소득증대 사업 지원확대’, ‘백세 장수시대 어르신들이 몰려오는 편안한 의령’, ‘교육특구 지정으로 명품 의령교육 실현’, ‘국가 주요사업의 중심지 의령’, ‘들어오는 의령 넘쳐나는 의령’, 젊은 층 일자리를 위한 6차 산업 육성’ 등의 6대 공약이다.
한 후보는 “자립으로 획기적인 발전을 계획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정부나 경남도의 초월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국가균형개발 차원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한 후보는, “10여 년 동안 구상해온 발전방안들이 공약으로 완성되어있다. 하지만 더 나은 군민의 소리를 찾아 추가 공약을 만들 것이며 부문공약 또는 자투리공약 형식으로 언론에 발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직 의령만’을 생각하는 한우상이 ‘역시 한우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의령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군민들도 의령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금권선거, 비방선거 등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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