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주암주유소와 전국화물자동차 공제조합은 화물자동차 운행이 많은 고속도로 특성에 따라 운전자들의 주유시간을 활용해 화물차 후면에 반사지를 부착·교체해 주고 식별이 어려운 번호판도 깔끔하게 닦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운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에 참고하기로 했다.
주암주유소 김깅식 소장은 “주유소를 찾아주신 화물차 고객에게 반사지를 부착해 주는 서비스 제공으로 안전운행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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