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 축제’ 성료

▲봄 여행주간을 맞아 지난 12일 강원 태백시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에서 시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지동걷기축제위원회(위원장 이순재)가 주관한 ‘봄! 맛나서 좋다’라는 주제로 걷기여행 축제가 열리고 있다. ⓒ태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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