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캠핑카 화재…3천만원 피해

ⓒ전주덕진소방서
26일 오전 9시24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캠핑용품점에 주차된 캠핑용 카라반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캠핑용 카라반 3대가 불에 타 295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은 관리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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