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4개조로 나누어 경로당을 방문하여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냉장고, 화장실 등을 말끔히 청소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겸백면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로당을 만들고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경로당 청소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손흥채 겸백경로당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청소를 깨끗하게 해주시니 따뜻한 봄이 먼저 찾아오는 것 같아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형춘 면장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하고 아름다운 겸백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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