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득작목 개발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전문 농업 인력의 양성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가소득을 향상하기 위해 2008년 개설된 농업인대학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농촌관광의 인프라 구축과 상품화로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기 위한 관광농업과정과 의령의 청정 농촌과 6차 산업과의 연계로 새로운 활력 산업을 구축하기 위한 원예치료과정을 개설한다.
농업인대학은 2008년 수박, 한우 ,식품발효 과정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모두 16개 과정에 62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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