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힘차게 날아 오르는 ‘재두루미’

▲2일 우포 하늘을 힘차게 날아 오르는 천연기념물 203호인 재 두루미ⓒ프레시안 이철우
2일 날개를 다쳐 완쾌된 재두루미 1개체가 경남 창녕군 우포늪 따오기복원센터 서식지에서 방사되어 힘차게 우포늪 하늘을 날고 있다.


자연 방사된 재두루미는 12월 1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미나리 밭에서 날개를 다친 상태로 발견되어 울산야생동물구조센 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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