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손돕기 행사에는 부족한 영농인력으로 힘든시기를 겪고있는 농가의 어깨를 조금이나마 가볍게 해주기 위해 실시하였다.
도움을 받은 유자 농가주는 인력이 없어 수확기를 놓칠까 노심 초사하고있는 상황이었는데, 작은 손길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정경찬 지부장은“사드문제로 인한 중국수출부진, 금년도 가뭄 등으로 인한 수확량 감소등으로 유자생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농업인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향후에도 농촌인력부족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농업인에게 사랑받는 농협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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