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추진 중인 주요 건설현장에 대해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향상,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사업장은 도로공사 5개소와 상‧하수도공사 8개소, 건축공사 6개소, 공원 및 택지 25개소 등 총 44개소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동절기 대비 품질·안전·공정관리 등 시공관련 제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 부실공사나 안전관리가 소홀한 시공사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강병길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건설현장 시공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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