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립기본선원, 신흥사·백담사 5일 정유년 하안거 해제 법회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는 종립기본선원이 자리한 강원 인제 백담사 내 검인당에서 정유년 하안거 해제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3교구 신흥사 정유년 하안거에는 종립기본선원 44명, 백담사 무문관 11명, 신흥사 향성선원 14명 등 모두 69명의 수좌스님들이 정진에 들었다. 기본선원, 신흥사 향성선원, 백담사 무문관 등에서 정진했던 수좌스님들은 조실 설악 무산 스님의 법문을 끝으로 안거를 마쳤으며 정진을 마친 스님들은 또 다른 수행 길을 나섰다. ⓒ프레시안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는 종립기본선원이 자리한 강원 인제 백담사 내 검인당에서 정유년 하안거 해제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3교구 신흥사 정유년 하안거에는 종립기본선원 44명, 백담사 무문관 11명, 신흥사 향성선원 14명 등 모두 69명의 수좌스님들이 정진에 들었다. 기본선원, 신흥사 향성선원, 백담사 무문관 등에서 정진했던 수좌스님들은 조실 설악 무산 스님의 법문을 끝으로 안거를 마쳤으며 정진을 마친 스님들은 또 다른 수행 길을 나섰다. ⓒ프레시안

▲5일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는 종립기본선원이 자리한 강원 인제 백담사 내 검인당에서 정유년 하안거 해제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3교구 신흥사 정유년 하안거에는 종립기본선원 44명, 백담사 무문관 11명, 신흥사 향성선원 14명 등 모두 69명의 수좌스님들이 정진에 들었다. 기본선원, 신흥사 향성선원, 백담사 무문관 등에서 정진했던 수좌스님들은 조실 설악 무산 스님의 법문을 끝으로 안거를 마쳤으며 정진을 마친 스님들은 또 다른 수행 길을 나섰다. ⓒ프레시안

ⓒ프레시안(전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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