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롬복에서 마시는 ‘룩아워티’ 차 한잔의 여유

▲3일 오후 인도네시아 롬복(Lombok) 길리 트라왕안(Gili Trawangan) 섬의 옴박 선셋(Ombak Sunset) 리조트에서 외국 여행객들이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여름추억을 만들고 있다. ⓒ프레시안(전형준)

▲3일 오후 인도네시아 롬복(Lombok) 길리 트라왕안(Gili Trawangan) 섬의 옴박 선셋(Ombak Sunset) 리조트에서 외국 여행객들이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여름추억을 만들고 있다. ⓒ프레시안(전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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