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1함대 장병들, NLL 절대사수 다짐

▲5일 해군 1함대 광개토대왕함 장병들이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싸우다 숨진 전우들과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동해 수호와 북방한계선(NLL) 사수의 결연한 전투의지를 다지며 태극기에 경례하고 있다. ⓒ해군1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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