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서는 내달 1일 오후 6시 제55회 진해 군항제 행사 첫날 있을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로 인한 화재의 발생 대처를 위해 해·육상의 이원적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창원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추가 배치해 인근 통항선박이나 관람선박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주변으로 많은 관람객이 모일 것이 예상되어 진해루 등 해안가 주변으로 해상 추락방지 예방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창원해경, 진해 군항제 해상불꽃쇼 안전관리 나서
경비함정.연안구조정 추가 배치
창원해경서는 내달 1일 오후 6시 제55회 진해 군항제 행사 첫날 있을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로 인한 화재의 발생 대처를 위해 해·육상의 이원적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창원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추가 배치해 인근 통항선박이나 관람선박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주변으로 많은 관람객이 모일 것이 예상되어 진해루 등 해안가 주변으로 해상 추락방지 예방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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