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조직위원회, 강원도가 함께 참가하는 평창동계올림픽 및 평창관광 홍보 설명회를 다음 달 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다.
2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토론토 매리어트 호텔에서 현지 언론 방송사 기자 20여 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또 캐나다 ATR인 ATPI 및 파트너 여행사 대표 100명을 초청해 평창올림픽과 연계한 관광 마케팅 활동과 ‘평창관광로드 10선’ 등 올림픽 연계 관광상품 개발시 지원사항도 소개한다.
이어 5일에는 미국 뉴욕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현지 특파원 및 주요 언론사 기자 초청간담회와 미국 ATR인 Cosport가 파트너 여행사를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경기관람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특히 북미 설명회는 사전 행사로 평창동계올림픽 포토존 및 스키점프 VR 체험존 운영과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와 함께 기념 촬영 이벤트를 갖는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북미 지역 해외설명회를 발판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필수적인 해외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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