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으로 묘산면 반포지구(289필지, 14만7천㎡)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을 활용해 항공 촬영을 마쳤다.
이번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촬영은 지적재조사 측량 시 현지조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었다.
촬영된 영상자료를 기반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및 건축물현황 등을 분석해 필지 조사 및 경계 결정 등에 활용하게 된다.
반포지구는 올해 국․도비 4,900만원을 들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향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여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 후 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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