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署 외국인명예경찰대, 연말연시 특별치안 순찰활동

연말연시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합동순찰

경남 합천경찰서는 합천읍 일대에서 결혼이주여성들로 구성된 10명의 외국인명예경찰대와 경찰이 연말연시 범죄예방 야간 순찰할동을 가졌다.

이날 외국인명예경찰대는 합천읍 유흥가 일대, 공원∙뒷골목 등 취약지를 순찰하며 4대 사회악 근절 및 대여성범죄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외국인명예경찰대장인 페리나씨는 “앞으로도 외국인명예경찰대원들이 지역민들과 잘 융화해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합천경찰서

앞으로 합천경찰서 외국인명예경찰대는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폭력, 음주소란 등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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