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아들과딸(대표 조진석)은 새롭게 출간된 책으로 구성한 북 뮤지컬을 인천시 중구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간 도서 전집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NEW세계창작동화’의 출간 기념회 및 품평회로 모두 700여 좌석이 매진이 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세계창작동화’는 도서출판 아들과딸이 오랜 시간동안 기획·연구해 출간한 역작으로 이리야마 사토시, 매기 스미스, 캐롤라인 우프, 데이비드 베드포트 등 세계 유명 동화·그림책 작가들이 참여해 내용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기존의 세계창작동화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 참신한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모두 65종으로 구성된 전집은 유명 동화∙작가들이 참여해 창의적이고 참신한 내용의 책들로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출간 기념회와 더불어 신간을 소개하는 자리와 함께 관객들을 위한 한국북큐레이터협회와 협약을 맺어 아이들을 위한 북 콘서트를 동시에 진행했다.
이어 공연 후 아들과딸의 신간 도서 4권과 한국북큐레이터협회의 내 나무 친구 2권을 포함, 모두 6권의 증정 도서를 초대 손님과 관객 모두에게 증정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조진석 아들과딸 대표는 “출간 기념회와 북 콘서트를 전 좌석 매진으로 성공적으로 마쳐 모든분들게 감사하다. 도서출판 아들과딸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출간 기념회는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의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서출판 아들과딸의 모든 도서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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