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소강상태인가?

[@TV]촛불수배자 7인이 말하다①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촛불이 사라진 것 아니다."

7월 18일 경찰은 조계사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 촛불 수배자들에 대한 영장을 집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조계사 측의 반발과 항의로 영장 집행은 무기 연기되었다. 한때 긴장감이 돌았던 농성장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고 지금도 농성은 계속되고 있다.
  
  촛불은 어디로 갈 것인가. 촛불 최전선에서 농성하고 있는 수배자들을 만나 현 촛불정국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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