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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성역 부수기'라는 궤변, 극우의 '미러링'은 왜 잘못됐는가
박세열 기자
2026-10-10
'나경원 국방부·이진숙 문체부 장관'을 한번 상상해 봤다
2026-10-03
조희대는 '윤석열 판사 버전'을 꿈꾸는가?
2026-09-26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2026-09-19
20대 '호르무즈 파병 반대' 22%,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2026-09-12
'역대급' 경제성과는 왜 대통령의 지지율로 이어지지 않을까?
2026-09-05
'2030 부동산 민심'이라는 '헛소리' 붙들고 있는 이상한 나라
2026-08-29
'메가 프로젝트' 지키기 위해 '남북 평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2026-08-22
'이진숙 징계', 장동혁 대표가 '오해'를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
2026-08-15
북한을 '조선'이라고 부르는 게 뭐가 어때서?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