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손가영
"컨테이너 학살과 45억 톤의 탄소…한국도 '조용한 공범'이다"
손가영 기자
"낡은 지붕 고쳤다고 기뻐하던 착한 아이였는데"…유골로 귀향한 23세 청년 뚜안
"혐오에 기댄 입법 정치" 이주단체들, 민주당에 '난민법 개정안' 철회 촉구
'AI 바라기' 환상 속 한국, 앞만 보고 달리다 이것 놓친다
기계에 끼어 숨진 23살 뚜안의 마지막 길…"동생아, 이생에서 고생 많았다"
"290만 원 벌면 15만 원 가져가고…" 가족에 극진했던 뚜안은 왜?
2주 새 이주민 5명 사망… "인종차별 만연 나라, 우리도 같은 인간"
이란 침공 전쟁, 한국 언론은 트럼프 말과 한국 주식에 더 집중해 보도했다
"기계야, 알아서 사람을 죽여라" 무주공산 지구, 활개치는 AI 무기
여덟식구 가장인 23살 베트남 청년, 새벽 공장 컨베이어 점검하다 몇 분 새 끼인 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