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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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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16세 선거권' 제안, 청소년은 어떻게 볼까?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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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잠비크 '정의로운 천연가스 채굴'은 가능한가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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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 함정' 빠진 모잠비크 천연가스…기후에 독인가 약인가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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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가스로 돈 취할 자 vs 황폐한 빈곤에 빠진 자', 누가 거짓말하나?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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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0여명 사망, 130만명 피난… 9년 분쟁, 아직 정확한 실태 파악도 전무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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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약탈로 15년 후 빈곤층 3천만명, 문맹 2천만명… <매드맥스> 도래한다"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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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발견된 빛나는 돌 하나로 살해와 가난, 방화가 마을을 덮쳤다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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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5년 시정, 약자는 제거하고 돈 가진 자와 동행했다"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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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 아동'에 약도 전달 못해"…세상이 잊은 참상, '의료 붕괴' 모잠비크 북부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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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내 몸이 아니다"… 세상 외면 속 조용히 굶어죽는 모잠비크 피난민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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