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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李대통령 "주식양도세 기준 '50억 → 10억' 고집할 필요 없다"
김도희 기자
'트럼프가 잔류 권해 지연' 정부 설명에도…장동혁 "李대통령이 매를 벌었다. 특검 농단밖에 없어"
민주당 반발에…여야 원내대표 '3특검 합의' 원점으로
곽재훈 기자/김도희 기자/한예섭 기자
여야 원내대표, '3대 특검법' 수정 합의…민주당이 국민의힘 요구 수용
양향자 "장동혁, 적어도 대표 임기에는 윤석열 면회 안 갈 것"
국민의힘, 정기국회 대표연설에서 "정권 내준 과오 한탄스러워"
장동혁 "검찰 해체 반대", 李대통령 "우리도 레드팀 필요"
장동혁 "李대통령, 특검 수사 막아야…변화 없는 회담은 쇼"
김성태, '초선 가만히 있어' 나경원 논란에 "미우나 고우나 간사 선임부터 해야"
장동혁, 영수회담 공세 예고 "야당 탄압 지적 안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