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진이
노동현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다가, 생각한 것을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일자리, 자동화와 AI, 불평등에 관심을 가지고 분석해서 여러 매체에 기고한다. <김헌동의 부동산 대폭로>, <톡 까놓고 이야기하는 노동>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쿠팡대책위) 집행위원이며, 비영리 독립언론 디프레임(deframe)의 연구위원이다.
역대 최고라는 69.2% 찍은 고용률, 정작 왜 체감하지 못할까?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1인가구는 35㎡ 이하만? '눈가리고 아웅'에 분노한 사람들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부담금 폐지에 '1+1 분양'까지…재건축이 국가적 과제인가?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朴-尹으로 이어진 '그때 그 사람들', 또 해묵은 '규제 완화' 타령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쿠팡의 1만6450명 '블랙리스트', 성희롱 알바 등 문제인물 피하려 했다?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탈중국' 외친 윤석열 정부, 미 반도체 전쟁에 자동 동참?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급하게 100 빌려 봐요"…고금리·물가 시대 서민금융 현실은?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