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진이
노동현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다가, 생각한 것을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일자리, 자동화와 AI, 불평등에 관심을 가지고 분석해서 여러 매체에 기고한다. <김헌동의 부동산 대폭로>, <톡 까놓고 이야기하는 노동>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쿠팡대책위) 집행위원이며, 비영리 독립언론 디프레임(deframe)의 연구위원이다.
'빚 내서 집 사라' 시즌 n번째, 언제까지 봐야 하나?
안진이 더삶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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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의 '건설업체 살리기', 업자만 배불리고 노동자는 빚으로 버틴다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제재는 NO,, 협력은 OK…브릭스, 새 질서의 시작? 러시아 고립 시도는 실패했다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