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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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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GPS 수집", "태풍에 프로모션"…쿠팡이 변하려면?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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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1심 징역 23년…재판부 "'12.3 내란' 성공할지 모른단 생각에 가담"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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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징역 23년'에 시민사회 환영 "지귀연 재판부도 尹 엄벌해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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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내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에서 징역 23년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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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킬 땐 '청와대 품격', 해고할 땐 '하청 직원'…모범 사용자는 없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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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근로자 추정제'·'일하는사람법' 추진…양대노총 "방향 맞지만 내용 미흡"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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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살 딸 둔 아빠의 한숨 "기본급 158만원이라도 평생 직장이라 생각했는데…"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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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납득할 수 없는 변명만"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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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등 혐의'에 1심 징역 5년…'尹 내란재판' 첫 선고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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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호텔 로비로 달려와 달라"…336일 고공농성 이어받은 땅 위의 복직투쟁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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