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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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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에서도 "김건희, 좀 더 근신 필요…서울지검장 교체, 이해 안 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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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의 자성…"한동훈, 황교안과 똑같은 이야기", "尹 양극화 해소 방기"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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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시간 열린 두 토론회…나경원 행사엔 지도부 총출동, 윤상현 행사는 '썰렁'?

    한예섭 기자/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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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목회 "공정 무너지는데 침묵, 비겁"…김건희·채상병 특검엔 "때 되면 이야기"

    최용락 기자/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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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임금체불 사상 최대인 1조7845억, 해법은 없는가?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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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윤과 차별화? 오세훈 "당 외연 확장해야…당정관계 긴장 필요"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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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정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당부…추경호 '묵묵부답'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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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민생지원 추경, 채해병 특검 처리해야"…추경호 "시간 좀 갖자"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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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한동훈 우회비판? "이조심판론, 야당 프레임에 걸어 들어간 것"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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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윤 비대위' 인선에 당내서도 쓴소리…"혁신형 인선 아냐, 아쉽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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