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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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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봉투법 100일, 모범사용자는 없었다"… 자율적 원청교섭 8곳뿐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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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감형' 아리셀 박순관, 중처법 위헌 신청까지…유족 "대법 판단, 지켜볼 것"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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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착취, 조선·건설만 막겠다'는 정부에 노동계 "다른 데도 만연한데"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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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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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관중 늘면 일회용품도 증가"…환경운동연합, KBO에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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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 임직원 성과급 40억 지급 논란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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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만 2조 넘게 번 현대重, '204만 원' 이주노동자 기본급 삭감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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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 1만 2000원…"노동소득으로 살 수 있어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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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있는 그대로 소중한 존재"…27번째 서울퀴어퍼레이드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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